“마늘 장기 저장, 예비 건조·온도 관리로 손실 줄여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수확기를 맞아 저장·유통 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비 건조와 꼼꼼한 저장고 관리를 당부했다. 마늘은 6월 수확해 이듬해 5월까지 오랜 기간 저장하며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하된다. 따라서 수확 직후 예비 건조 과정이 부실하면 저장 중 썩거나 싹이 터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마늘 예비 건조의 핵심은 마늘 알(인편)의 수분 함량을 65%까지 낮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