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유성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5일부터 운영된 분향소에 시민·기관·단체 등 1,300여 명 조문 팀장급 1대1 전담 공무원 지정 등 행정 지원 지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공장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25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운영 종료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5일부터 유성구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시민·기관·단체 관계자 등 1,3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