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1일 장성아카데미, 피아니스트 안인모 강연”
장성군이 명화 속에 담긴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11일 장성아카데미에 안인모 피아니스트를 초청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없이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인모 피아니스트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디씨(D.C.) 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