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회의 운영으로 위기대응체계 강화
남원시는 자살 위험이 높은 시민과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위기를 겪은 시민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5월 21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기관들과 함께 자살예방회의를 열었다. 남원시는 지난 3월 20일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으며, 보건복지부가 자살 위험이 있는 시민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한 방침에 따라 자살예방관 주재로 지역 자살예방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남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