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분기 ‘자랑스러운 혁신 주인공’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2분기 ‘노사가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건설교통국 건설정책과 오경석 주무관과 농생명축산산업국 농식품산업과 정희수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기 주제는 적극행정을 통한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 창출에 기여한 ‘선구자 주인공’이다. 오경석 주무관은 계절별 안전점검과 맞춤형 컨설팅·교육을 추진해 올해 5월 기준 도내 건설현장 사고 발생 건수를 전년 동기 대비 49%(88건→4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