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 진안군, 오는 7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상황실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지원 = 진안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을 운영한다. 매년 4~5월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일손 수요가 집중된다. 특히 고령농가와 여성농가의 경우 기계화…
군산시·국립농업과학원, 양봉농가 일손돕기 실시
군산시 동물정책과와 국립농업과학원 양봉과는 본격적인 양봉 작업 시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봉농가를 돕기 위해 6월 1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 현장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벌통 주변 환경정비, 양봉 기자재 운반 및 정리 등 다양한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