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가루쌀 ‘바로미4’ 현장 점검…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에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의 ‘바로미4’ 신기술 시범사업 단지를 방문해 육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바로미4’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신품종으로, 기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의 재배 안정성을 높인 품종이다. 최근 지속된 고온에서도 모가 과도하게 웃자라지 않고, 키와 생육 상태가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 원장은 ‘바로미4’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