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연구소, 무주산골영화제와 지역 밀착 인문학 모델 선봬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가 ‘2026년 무주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대표 프로그램 ‘토킹시네마’를 공동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인문학 실천 모델을 선보였다. 영화와 대담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이 작품을 매개로 사유를 확장하고 지역 속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6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토킹시네마에는 15명의 영화인과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관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