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건강,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식생활교육을 강화한다. 최근 학생들의 비만, 편식, 영양불균형, 식품알레르기 등 건강 문제가 다양해짐에 따라 학생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19일 완주창의예술미래공간 꿈이공에서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키 성장과 건강한 부모 되기’ 연수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