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영농철 인력난 비상’ 농가 걱정 덜어준다 = 진안군, 오는 7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상황실 운영, 기관 단체 연계로 지원 = 진안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을 운영한다. 매년 4~5월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일손 수요가 집중된다. 특히 고령농가와 여성농가의 경우 기계화…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 전주 출입국사무소와 협력, 라오스,베트남 신규 근로자 현장 등록 지원 =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적극행정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29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올해 3월 입국한 라오스, 베트남 국적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1명과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
진안군,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총력
= 영농철 앞두고 군민 예방수칙 실천 당부 진안군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과 야외활동 증가 시기를 앞두고 군민 대상 예방 홍보와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 활동이 시작되는 봄철부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로 올해 3월 진안군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1명 발생하며 조기 발생 사례가 확인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