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한국해비타트, 화재 피해 위기 장애인 가구 긴급 주거환경 개선 나서
김제시는 2026년 (사)한국해비타트 집고쳐주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13일 기관 관계자와 단체 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생계와 주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장애인 부부의 자립과 안전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모인 이번 봉사활동은 시 주민복지과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