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 식약처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허가 전북형 헴프산업 육성 가속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허가를 취득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대학, 연구기관과 함께 ‘전북형 헴프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헴프는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규제 완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국내법상 대마가 마약류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어 실질적인 제품화 연구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허가 취득은 바이오진흥원이 합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