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끄는 색·차별화된 맛…이색 버섯 4품종, 시장에 새바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로 개발한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를 비롯해 이미 개발한 ‘설원’, ‘아람’, ‘백마루24’ 등 이색 버섯 4품종의 현장 보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들 품종은 색, 크기, 식감 등에서 기존 품종과 차별화된 특성을 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농가 소득 증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단단한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 ‘초코벨로’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유통되는 갈색 양송이*로 초콜릿처럼 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