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 세이브더칠드런 연계 생계비 및 치료비 지원
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과 연계해 생활의 어려움과 아동 발달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생계비와 치료비를 지원해 가족의 생활 안정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왔다고 밝혔다. 해당 가정은 생활비 부담과 자녀의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장흥군가족센터는 세이브더칠드런 위기아동지원사업을 통해 총 138만 원 상당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받은 보호자는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