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제주 현장서 국산 심비디움·보급형 스마트팜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난(蘭) 재배 농가를 찾아 국산 심비디움 품종 재배와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문 농가인 유향난원은 서귀포 심비디움 수출작목반에 소속된 대표 수출 농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