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치매 돌봄 부담 던다… 10일부터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 정읍시, 치매 돌봄 부담 던다… 10일부터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가족교실 ‘헤아림’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진단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센터는 전용 교재를 활용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공예나 원예 활동 같은 스트레스 해소 과정을 함께 구성해 참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