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식으로 이집트를 사로잡다
전북 미식으로 이집트를 사로잡다 ○ 전북문화관광재단, K-Food 아카데미 통해 전북 미식 콘텐츠 아랍권 ‘첫 선’ ○ 이집트 최대 아시안 식품마트 협약·특판 연계로 현지 유통·수출 가능성 확인 40도를 웃도는 카이로의 열기 속에서 전북의 맛이 이집트와 만났다. 주이집트한국문화원 조리실인 ‘수랏간’에는 참기름 향과 고추장 향이 퍼졌고, 참가자들은 낯선 식재료와 조리법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전북 미식을 하나씩 익혀갔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