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
영광군,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추진 – 설치비 80% 지원… 공동주택 30세대 시범 보급 – 영광군(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6년 영광군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가정용 태양광 보급 확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택…
목포시,‘모두의 생리대’시범사업 선정…국비 3억 원 확보
– 전국 12개 시범 지자체 중 전남 유일 선정…7월부터 공공생리대 서비스 개시 – 동 행정복지센터·도서관·청소년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지급기 설치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과기정통부-기후부, 폐통신장비 순환이용(재활용)으로 자원안보와 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정부, 통신사업자-재활용사 등과 함께 폐통신장비에 포함된 핵심광물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민관협업 강화 – 폐통신장비 발생·유통 현황 실태조사 및 전주기 관리 플랫폼 구축, 순환이용 기술지원 등 협력체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련 국정과제】 42.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 금한승…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 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