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 시민 후원으로 8년째 간병 공백 612건 지원
전주시복지재단, 시민 후원으로 8년째 간병 공백 612건 지원 – 전주시복지재단, 100% 시민 후원금으로 8년째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사업’ 전개 – 독거노인 ․ 한부모가구 등 의료 돌봄 공백에 총 612건, 2억 3000만 원 신속 투입 – 단순 비용 지원 넘어 사례 관리까지, 공적 제도 한계 메우는 전주형 ‘돌봄안전망’ 우뚝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