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철 해수욕장 수질조사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질조사는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고창 구시포·동호해수욕장, 부안 격포·고사포·모항·변산·위도해수욕장 등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장염 등 수인성 질환과 관련된 장구균과 대장균이다. 조사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부터 폐장 후인 9월까지 진행된다. 6월과 9월에는 월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