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임실·순창, 10년간의 중장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4년 3월)에 따라 도내 농촌지역 13개 시군이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3개 시군이 주민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마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은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남원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