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