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 ‘농작업 안전 지킴이’ 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진흥기관 퇴직 공무원들을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위원(농작업 안전 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업 안전 위원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농촌지도 분야 10년 이상 근무 경력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무능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은 현직에서 축적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인 안전 지원 활동을 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