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인한 수산물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도내 수산물 도매시장과 유통·판매업체,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 도는 14개 시·군과 협력해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취급자의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수칙 이행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