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밥상 위 탄소중립 ‘그린한끼’ 운영
11월까지 이론·요리체험 병행…저탄소 식생활 실천 확산 광주광역시 서구가 미래 세대와 지역 주민의 저탄소 식습관 형성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선다. 서구는 11월까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에코하우스 환경교육 ‘탄소중립 그린한끼’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먹거리 분야 탄소배출 문제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민들이 채식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비건 식생활의 환경적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농기원, 나물 가공제품 개발로 부가가치 높여
– 냉동 나물밥·즉석 나물잡채 등 5종 국내외 시장 진출 성과 – – 비건·간편식 트렌드 반영해 판로 확대…농가 소득향상 기대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산 나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국내외 시장 진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은 취나물과 미나리 전국 생산량 1위, 곤드레 생산량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나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