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이지 않고 원유 걸러내는 ‘분자 정유’ 시대 열렸다… 100년 묵은 정유 공정 패러다임 전환
– KAIST 고동연 교수팀 연구 성과, 상온에서 원유 거르는 차세대 분리막 개발 – 기존 ‘증류’ 공정 대비 에너지 31.6%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 37.6% 감축 효과 입증 – 산업계 난제였던 선택층 코팅 한계 극복,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네이처(Nature)’ 게재 【관련 국정과제】 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 국내 연구진이 100여 년간 지속된 ‘끓여서 나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