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6년 국가유산 집중안전 합동 현장점검 실시
김제시는 2일 ‘김제시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이현서 김제시장 권한대행(4일자 부시장)이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김제 금산사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안전 점검 기간에는 공무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대형공사장,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주요 위험시설 8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날은 화재에 취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