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전북형 물관리 혁신 본격화
전북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에서 군산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물순환 촉진구역은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가뭄‧홍수 등 다양한 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물순환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관리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를 실시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최종 4개 지역을 선정했다. 전북에서는 군산시가 포함되는 성과를…
장수군, 탄소중립·기후위기 적응대책 정책 성과 입증
장수군은 ‘제1차 장수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과 ‘제3차 장수군 기후위기 적응대책(2024~2028)’ 2025년도 추진 실적 점검 결과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1차 장수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실적 점검 결과에서는 총 6,432t CO₂eq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달성했다. 이는 2025년 누적 감축목표량인 5,620t CO₂eq대비 114%에 해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