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문학관, 남원고 학생들과『혼불』구술채록 나서
혼불문학관은 『혼불』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활동을 추진한다. 남원고등학교 학생들은 이 활동에 참여해 고(故) 최명희 작가를 기억하는 사람들과 『혼불』의 배경이 된 노봉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이번 활동에는 남원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결지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결지기’는 사람들이 살아온 삶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는 사람을 뜻한다. 학생들은 지난 5월 21일 첫…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멕시코에서 ‘열정·빛·시선·리듬’ 잇는 축제로 ‘케이-컬처’ 알린다
– 문체부와 외교부 합동으로, 6월 한 달간 월드컵 개막하는 멕시코에서 한국문화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주일, 이하 대사관),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민수이, 이하 문화원)을 통해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과 멕시코 양국 국민이 함께 즐기는 ‘케이-컬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열정으로 잇다(Pa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