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산조의 고향 영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울림을 잇다
– 가야금산조기념관서 6~11월 정기공연 운영 – 영암군이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가야금 정기공연 시리즈 「마지막 수요일은 가야금 ‘중(中)’」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장 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가야금산조의 본향인 영암의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총 6회 모두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