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목재문화체험장 확대…탄소중립 실천공간으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로 목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들이 목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무주·임실·장수·정읍 등 4개 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 중이며, 연간 약 2만 3,000명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