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조희룡미술관,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개최
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일)부터 9월 30일(수)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 대광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바다가 보여주는 단순한 자연 경관이 아닌 바닷속 아름다움을 색다른 시선과 기억,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작업해 온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규민 작가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