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 실시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공직사회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및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을 시행한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진단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직자들의 데이터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에 근무하는 부서장을 포함해 직원 232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