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