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하주발효마을, 전북특별자치도 특화품목 6차산업화 공모 선정
남원시는 남원하주발효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년 특화품목 6차산업화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추진되며, 사업비는 모두 22억 원이다(도비 10억 원, 시비 6억 원, 자부담 6억 원). 남원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현미쌀을 활용해 건강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이를 체험과 관광으로 이어지게 하여 남원을 현미쌀 가공식품 산업의 대표 지역으로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