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휴가는, 전북농촌으로 촌캉스 어때!’ 전북자치도, 성수기 평일 숙박비 반값 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름 성수기인 7~8월 동안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참여 마을의 숙박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