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통주 소믈리에 12명 배출
– 영암농업대학 자격취득과정 수료, 지역 농산물 가치 높인다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전통주 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농업대학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 12명의 자격증 취득을 축하했다. 이번 과정은 영암 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산업 기반을 넓히고, 차별화된 농촌 융복합 산업(6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