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1명은 지난 10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지도읍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며 농촌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목포와 신안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작은 손길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창군,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 나선다”…23일까지 집중 지원
순창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한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농업 노동력이 크게 부족해진 상황에서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최근 읍·면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유등면 딸기모종 제거 작업을 비롯해 풍산면 고추 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