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상품 만든다”…남원, 일본 관광객 유치 승부수
남원시는 일본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해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 관계자를 초청해 남원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남원의 볼거리와 체험할 거리에 관심을 보였다. 남원시는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와 함께 일본 간사이권과 중부권의 여행사, 언론사, 누리소통망에서 영향력 있게 활동하는 인사 등 30여 명을 남원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남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