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026년 여름철 도로 재해 및 파손 제로화 총력 대응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여름철 도로분야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수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빈틈없는 비상근무 체계와 선제적 도로 통제 시스템을 갖춰 재난에 강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지방도 사전점검 완료…2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