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반도체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10일 익산시청에서 반도체 소재·케미컬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우화인켐,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소재기업과 익산시,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 발전방안과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지난 4월 익산시, 군산시, 완주군과 함께 산업통상부에 ‘전북특별자치도 반도체 소재·케미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