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대중음악산업 허리 강화 위해 중소기획사 10개 그룹 해외 진출 지원
– 2026년 신규사업, 중소기획사 1곳당 최대 연간 약 3억 원, 3년간 수출용 음반 제작비, 해외 홍보비용 등 뒷받침 –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등 10개 그룹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과 함께 케이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