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면 공정리 에코빌리지’ 조성 박차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리에서 추진 중인 ‘에코빌리지 2차 조성 사업’이 적극행정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40호 규모(부지면적 56,747㎡)에 친환경 신규마을이 조성된다. 무엇보다 은퇴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절토·성토를 통해 용지를…
부안군,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입주자 모집
부안군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의 입주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주택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대신 저소득층·장애인·귀농귀촌인·청년 등에게 4년간 무상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올해 빈집 소유주에게 지원하는 리모델링 예산을 기존 최대…
부안군,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 개최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회장 이성기)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박 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홍보 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1기 교육생은 경기도 10명, 서울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