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군서면 의료공백 메운 시니어의사 효과‘톡톡’
– 고향사랑기금으로 지킨 지역 의료안전망, 주민 만족도도 높아 – 영암군이 지난 5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군서보건지소에 배치한 시니어의사가 의료공백 해소에 힘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군서의원 폐원 이후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약 30년 경력의 흉부외과 전문의를 시니어의사로 채용해 군서보건지소에 배치했다. 시니어의사 진료가 시작된 이후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