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키르기스스탄서 글로벌 협력 넓혔다
전북대학교 국제화역량활동단이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펼치며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25명이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최고 명문대학인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