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고 10조·AI 등 미래산업 뒷받침 강위원 부지사 퇴장
전라남도는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재임 기간 국고 10조 원 확보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반도체·에너지 등 미래산업,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현안 추진을 뒷받침하고 30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취임한 강위원 부지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관계기관 협력으로 전남 경제 현안을 챙겼다. 중앙정부와 국회, 대통령실 등을 찾아 전남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사업 추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