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민선 9기 출범 ‘예산 낭비’ 없앤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민선 9기 출범과 관련,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차단하고 행정의 연속성을 위해 민선 8기 구정 구호와 심벌마크를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또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민생경제 회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남구는 16일 “민선 9기 구정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되,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구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기존 구정 구호인 ‘활기찬 경제,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