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발전 귀감된 이웃 찾는다…구민상 수상자 공개모집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주민을 찾는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다음 달 10일까지 ‘제19회 북구 구민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북구 구민상’은 살기 좋은 지역 사회 조성에 기여한 주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지난 2008년 첫 시행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경제 ▲지역사회봉사 ▲문화예술체육 ▲효행 ▲장한 장애인 등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