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100살에도 건강한 치아… 지금 준비하세요”
장성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간 구강보건 행사를 추진 중이다. ‘구강보건의 날’은 1946년 지금의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구강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했다. 이후 보건복지부가 2016년부터 매년 6월 9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해 이어오고 있다. 날짜는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와 어금니 이름인 ‘구치’에서 착안했다. 올해 구강보건의 날 주제어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이다. 장성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