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다문화‧비다문화 주민 참여 재봉틀 교실 성료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약 3달간 다문화·비다문화 주민이 나란히 앉아 바느질 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눈 재봉틀 교실 ‘한 땀’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주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형성에…